About

영원히 간직될 아름다운 사랑의 향연이 시작됩니다.

오드 스튜디오는 ‘침향’,  향나무를 뜻합니다. 침향나무의 ‘은은한 향’처럼 우리의 존재를 내세우지 않고 온전히 이 세상의 주인공이 되는 신랑, 신부 두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오드의 철학이 담겨져 있습니다.

오드 스튜디오는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아름다움 보다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아름다움을 담아 인생에 가장 아름답고 소중하게 빛나는 두분의 순간이 영원할 수 있도록 기도 하겠습니다. 어떤 기억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, 어떤 기억은 너무도 선명하게 각인됩니다.

내 기억속에 아픈일 보다 좋은 기억, 슬픈일 보다 기쁜 기억, 힘든일 보다 행복한 기억, 가슴속에 따뜻하게 남아서 먼 훗날 그 기억들이 떠 올라 흐뭇하게 웃을 수 있는 순간을 담아 드립니다. 영원히 간직될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를 오드 스튜디오가 함께 하겠습니다.
Kim Gwangsoo
Woo Jonghyup